Typeodd는 어떤 게임인가요?
빠르게 치는 실력에, 미리 읽고 기억하는 재미를 더했어요.
빠르게 칠수록 새로운 도전이 생겨요
Typeodd에서는 천천히 치면 글자가 흐려지고, 빠르게 치면 가림막이 길어져요. 속도를 올릴수록 더 많은 글자를 기억해야 하죠. 가려진 부분을 잘 넘겼을 때의 짜릿함과, 한 번 틀린 뒤 다시 리듬을 찾는 과정이 이 게임의 재미예요.
익숙한 장면을 읽으며 즐겨요
퇴근길에 지나친 역, 보내기 전에 고쳐 쓴 메시지, 친구와 고른 노래처럼 가까운 이야기를 담았어요. 조금 엉뚱한 상상 이야기도 있어요. Typeodd를 위해 새로 쓴 한글 30개와 영문 30개를 혼자 읽거나 같은 지문으로 상대와 겨뤄 보세요.
zendoc이 만들었어요
타이핑을 하면서 기억력과 집중력을 함께 써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. 원작의 가림막과 흐림 규칙은 이어 가고, 화면과 지문은 새롭게 다듬었어요. 아래 링크에서 소스 코드와 다른 작업도 볼 수 있어요.